Rust ltd 팀이 환상적인 The museum of the microstar로 대상 수상!
지난달에 저희가 과제로 내건 Directx 11의 위력을 최대한 발휘한 콘텐츠 제작에 많이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한 작품이 많아서 우승작을 선정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지만, 마침내 대상작 하나와 입상작 두개를 선정했습니다.
대상 - The Museum of the Microstar
The Museum of the Microstar를 출품한 안톤 핸드 (Anton Hand) 및 그가 이끄는 팀에게 $10,000 상금 및 부상으로 Unite 2013 입장권을 제공하는 바입니다.
The Museum of the Microstar는 기술발전을 향한 인류의 실패한 도전에 대한 SF식 박물관을 배경으로 하는 테크 데모이자 인터랙티브 내러티브 쇼트입니다. 본 작품을 통해서 Directx 11 테셀래이션 셰이더, GPU 시뮬레이티드 파티클 (시뮬레이션 및 충돌 연산에 컴퓨트 셰이더 사용), 그리고 피지컬리-배이스드 셰이딩 모델 (방사형 대칭 반사맵 사용)을 선보였습니다.
출품된 데모의 기술적인 수준 및 완성도에 심사위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Directx 11의 다양한 특징을 잘 선보이는 동시에 훌륭한 내러티브를 제공한 작품이었습니다.
대상작을 출품한 팀과 그들의 작품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대상 팀
Rust ltd: Anton Hand - 감독, 3D 아트, 시각효과 Adam Liszkiewicz - 내러티브 디자인, 작가 Lucas Miller - 그래픽 디자인, 작가 Luke Noonan - 개발, 사운드 디자인, 작가, 나래이션 Rust 제휴사: Joshua Ols - 셰이더 개발 Tinycube Studio: Arthur Brussee - 파티클 시스템 개발
2위 - Voxel Cone Tracing
커트 로퍼 (Kurt Loeffer)
튀는 라이트, 3D 화소, 트레이싱 및 컴퓨트 셰이더가 곁들여진 리얼타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기법 (3D 화소 원뿔추적 - Voxel Cone Tracing)을 도입한 작품! Unity 4.0에 추가한 Dx11 피쳐들을 멋있고 세심하게 선보인 점이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